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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거룩
 관리자  | 2021·09·24 12:14 | HIT : 49 | VOTE : 19

진정한 거룩

2021 0917 목양만나

 

너희는, 다만 공의가 물처럼 흐르게 하고,

정의가 마르지 않는 강처럼 흐르게 하여라.”(5:24)

 

성회로 모이고 번제물을 드려도

악기소리와 찬양도

주님은 기뻐하지 않습니다.

 

공의를 쓴 소태처럼 여기고

정의를 바닥에 팽개쳤고

의로운 이들을 학대하고

뇌물을 받고 판결을 했기 때문입니다.

 

눈물 흘리고 억울해하고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이들을 보살피는 것을

주님은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는

겉모습이나 말에만 있지 않습니다.

주님은 십자가를 통해

말씀과 사랑을 보여 주셨습니다.

 

고난의 십자가 보혈이

섬기는 손과 발을 흘러

삶에서 열매 맺길 원하십니다.

이것이 진정한 거룩입니다.

 

이청산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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