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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인 순간에
 관리자  | 2021·04·07 11:03 | HIT : 33 | VOTE : 4

결정적인 순간에!

2021 0405 목양만나

 

내가 감히 손을 들어, 주님께서 기름부어 세우신 우리의 임금님을 치겠느냐? 주님께서 내가 그런 일을 하지 못하도록 나를 막아 주시기를 바란다. 왕은 바로 주님께서 기름부어 세우신 분이기 때문이다.”(삼상24:6)

 

드디어 기회가 왔습니다.

사울을 죽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사울의

옷자락만을 자르고

죽이지 못하게 합니다.

 

사울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죽이려 했지만

다윗은 주님께 맡깁니다.

 

자신이 왕이 되는 것은

사울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이로써 다윗은

정치적, 영적으로 이미

사울과는 비교할 수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결정적인 순간이 왔다고

자기 마음대로 하지 말고

끝까지 주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은 결정적인

순간을 보십니다.

세상적인 방법이 아닌

영적인 방법을 선택하십시오.

 

이청산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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