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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수를 핍박한 자입니다. 191117공동기도
 관리자  | 2019·11·16 13:32 | HIT : 95 | VOTE : 8

당신의 긍휼하심을 구하오니 불쌍히 여겨 주소서!

 

세상 일에 정신없이 사느라 예수님을 잊고 살았습니다.

눈앞에 보이는 이익에만 급급하며 살았습니다.

 

내 판단과 생각으로 예수님을 뒤로 밀쳐 버리기도 했습니다.

 

내 지혜과 노력으로 다 이루었다고 자부했습니다.

주님의 뜻과는 상관없이 마음대로 결정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화려한 사람의 말에 솔깃했습니다.

주님의 이름을 팔아 내 유익을 구하려 했습니다.

 

상대방의 불의와 부당함과 지적하면,

자신은 그냥 의롭고 정당하게 되는 줄 착각했습니다.

내 안의 더럽고, 추한 것들은 감추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주님의 이름을 헛되이 부르며 살았습니다.

세상이 아니라, 바로 내가! 주님을 핍박한 자입니다.,

보혈의 은혜를 기다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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