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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04 공동기도
 관리자  | 2019·08·03 15:17 | HIT : 101 | VOTE : 13
집례: 주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함이 아니요,
         주님의 귀가 어두워 듣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회중: 우리를 홍해로 인도하심은
         바다 가운데로 길을 내서 건너가게 하고,
          바로의 군대를 수장시키기 위함임을 깨달았습니다.
집례: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부당한 결박을 풀고 멍에를 꺽어 버리는 것이다.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햇살처럼 비치고
        상처가 빨리 나을 것이다.
회중: 우리가 부르짖을 때에 응답하시고,
         밤이 오히려 대낮같게 하소서.
집례: 악인에게는 평화가 없으며,
         저들의 길은 굽어 있고, 파멸이 있을 뿐이다.
회중: 주께서 공의의 갑웃과 열심의 겉옷을 입으셨습니다.
         원수가 강물처럼 몰려와도 물리치시고 구원하여 주소서.
함께: “나의 영과 나의 말이
         너희와 자손의 입에서 떠나지 않을 것이다”    
         하신 말씀을 기억하며 날마다 승리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남북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 기도문  관리자 19·08·10 97 15
  홍해는 구원의 길이다  관리자 19·07·27 1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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