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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04 공동기도
 관리자  | 2019·08·03 15:17 | HIT : 35 | VOTE : 6
집례: 주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함이 아니요,
         주님의 귀가 어두워 듣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회중: 우리를 홍해로 인도하심은
         바다 가운데로 길을 내서 건너가게 하고,
          바로의 군대를 수장시키기 위함임을 깨달았습니다.
집례: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부당한 결박을 풀고 멍에를 꺽어 버리는 것이다.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햇살처럼 비치고
        상처가 빨리 나을 것이다.
회중: 우리가 부르짖을 때에 응답하시고,
         밤이 오히려 대낮같게 하소서.
집례: 악인에게는 평화가 없으며,
         저들의 길은 굽어 있고, 파멸이 있을 뿐이다.
회중: 주께서 공의의 갑웃과 열심의 겉옷을 입으셨습니다.
         원수가 강물처럼 몰려와도 물리치시고 구원하여 주소서.
함께: “나의 영과 나의 말이
         너희와 자손의 입에서 떠나지 않을 것이다”    
         하신 말씀을 기억하며 날마다 승리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남북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 기도문  관리자 19·08·10 3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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