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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압니다.
 관리자  | 2021·11·23 09:45 | HIT : 10 | VOTE : 1

이제는 압니다!

2021 1123 목양만나

 

그래서 내가 '주님, 누구십니까?' 하고 물었더니, 그는 나에게 대답하시기를 '나는 네가 핍박하는 나사렛 예수다' 하셨습니다.”(22:8)

 

사람은 모두가

자신을 기준으로 삽니다.

자기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다른 사람들처럼 사는 것,

자기 생각대로 사는 것이

성공하는 삶이라 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아니다!” “돌아서라!” 하십니다.

 

자기 열심으로 살면

결국은 하나님의 일을 가로막고,

주님을 핍박하는 일뿐입니다.

 

이전에 내가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고 살았음을

이제는 알았습니다.

 

그래서 자기 기준을 버립니다.

이제는 오직 예수님이

기준이 되십니다.

 

역사를 BC, AD로 나누듯

내 삶도 BC, AD

나누어 주신 것이

최고의 은혜입니다.

 

이청산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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