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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와 심판
 관리자  | 2021·01·21 21:32 | HIT : 21 | VOTE : 3

은혜와 심판

2021 0121 목양만나

 

주께서 이집트 사람들을 치려고 지나가시다가, 상인방과 좌우 문설주에 바른 피를 보시고, 그 문 앞을 그냥 지나가실 것이며, 파괴자가 여러분의 집을 치러 들어가지 못하게 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일을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손이 지킬 규례로 삼아, 영원히 지키게 하십시오.

(12:23,24)

 

 

피를 바르는 것은

주님 말씀에 순종이고,

피를 보고 지나간 것은

주님의 은혜입니다.

말씀에 순종함으로

보고 지나가셨고

생명을 지켜주셨습니다.

 

반면 끝까지 고집을 부린

이집트 사람들에게는

재앙과 죽음입니다.

 

유월절은 은혜와

심판의 사건입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도

지나가는 은혜의

조건은 동일합니다.

 

십자가 보혈의 피를

반드시 바르십시오.

예수님의 삶과 말씀을

깊이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이청산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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