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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관리자  | 2019·06·08 07:29 | HIT : 22 | VOTE : 5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1
  고린도전서 13장을 사랑장이라고 합니다. 고린도 교인들은 성령의 은사를 많이 받았습니다. 가르치는 은사. 예언 은사, 치유 은사, 기적 은사, 방언 은사 등, 문제는 은사를 받은 자기가 더 능력이 있다고 주장하며 상대를 업신여기므로, 시기와 질투가 생깁니다. 이런 가운데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꽹과리에 불과하다!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오늘의 교회와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경고이기도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교회는 십자가의 사랑을 나누는 곳입니다. 그런데 역설적이게도, 믿음을 빙자해서 현실적 이득이나, 명예와 권세를 탐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무슨 성령충만을 받았다는데, 행동은 눈을 뜨고 볼 수 없습니다. 영혼 속에 성인아이가 막 내지르는 아무것도 아닌 삶입니다. 한기총의 모목사의 언행을 보면 탐욕이 가득합니다. 여기에 붙어서 자신의 지지율을 높여 보려는 모정당의 대표 또한 안타까워 보입니다. 이들 모두가 가룟유다의 후예들입니다. 이렇게 하는 원인이 있습니다.
믿음과 교회의 본질에 대한 바울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내가 어릴 때에는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았습니다. 그러나 내가 어른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습니다.”(고전 13:11)

어른이 되었다고 어린시절 상처가 저절로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이 어린아이의 일을 버리지 못하고 <성인아이>로 살아갑니다. 어린시절 상처로부터 자유하지 못하고 상처에 묶여 주위 사람들을 괴롭힙니다. 먼저 깨달아야 합니다. 자신의 어린 시절의 상처들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하신 사랑을 하려면 탐욕과 시기와 질투를 버리십시오, 이것이 어린아이 일을 버리는 방법입니다. 영혼 깊이까지 뿌리 내려 있는 성인아이의 유치함들을 성령님께서 고쳐 주시길 기도해야 합니다.                                      
                                                         이청산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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