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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녀석의 꿈이 이뤄 지나 보자!
 관리자  | 2019·03·23 19:12 | HIT : 47 | VOTE : 7
저 녀석의 꿈이 어떻게 되나 보자!
  
  이 말씀이 요즘 귓가에 맵돕니다. 하나님이 한반도 평화의 꿈을 꾸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요셉의 형들과 같은 세력들이 평화를 팔아넘기려고 합니다. 평화가 대수냐! 경제가 문제지! 얼핏 맞는 말 같아요! 하지만 복음의 관점에서 보면 바알과 아스다롯의 속삭임입니다. 하나님의 평화는 바알신이 가져다주는 경제의 문제를 넘어섭니다. 하나님 앞에서 평화는 진실과 정직, 신실함으로 이룰 수 있습니다.
평화가 깨어지면 일터도, 가정도, 다 깨어집니다. 단 한 세력, 전쟁무기 팔아먹는 자들은 춤을 출 겁니다. 6.25전쟁 병참기지 역할을 했던 일본이 한국전쟁으로 경제부흥의 기초를 다졌습니다. 분단과 좌우 이념을 무기로 삼아서 권력을 유지하고, 기득권을 되찾으려는 세력은 이집트 바로의 앞잡이들입니다. 다시 이집트 종살이로 돌아가자는 사람들도 생겨났습니다. 그들이 하는 말이 창39:20에 나오는 “저 녀석의 꿈이 어떻게 되나 보자.!”입니다. 꿈이 어떻게 되나 보자.! “평화! 웃기고 있네... 비핵화! 종전선언! 남북교류! 할 수 있을 것 같냐!”

요셉의 형들이 “저놈을 잡아 죽여 꿈이 어떻게 되는가 보자”라고 했지만, 하나님은 이들의 계락과 농간까지도 요셉의 꿈을 이루는 과정과 도구로 쓰셨습니다. 마치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과 출애굽 할 때와 동일합니다. 바로 왕은 끝까지 강팍한 마음으로 출애굽을 끝까지 방해합니다. 바로의 강팍한 마음조차도 하나님은 사용하셔서 출애굽의 꿈의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민족에게 주신 한반도 평화의 꿈! 영혼 가운데 품고 눈물로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어두운 시간의 끝에 여명의 신새벽이 밝아 오게 하십니다. 포기하지 않고 견디고 기도하면 마침내 평화의 꽃이 피게 하십니다. 요셉의 꿈을 마침내 이뤄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꿈꾸며 기도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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