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장로회:: 목양교회

현재위치 : 게시판
TOTAL ARTICLE : 354, TOTAL PAGE : 1 / 18
무엇을 구하고,찾고, 두드리나!
 관리자  | 2019·10·14 11:36 | HIT : 26 | VOTE : 2
목양교회 이청산목사 주일설교 20191013
무엇을 구하고, 찾고, 두드리나!
마태7:7-12

마 7:7 "구하여라, 주실 것이요, 찾아라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려라, 열어 주실 것이다.
8 구하는 사람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사람마다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는 사람에게 열어 주실 것이다.
9 너희 가운데서 아들이 빵을 달라고 하는데 돌을 줄 사람이 어디에 있으며,
10 생선을 달라고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어디에 있겠느냐 ?
11 너희가 아무리 악해도 너희 자녀에게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사람에게 좋은 것을 주시지 않겠느냐 ?
12 그러므로 너희는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여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본뜻이다. "


  어느 집사님이 골프 약속을 잡았는데 날짜가 주일임을 늦게 알게 되어서 취소도 못하고 걱정만 하고 있었답니다. 약속 당일, 골프장으로 늦게 허겁지겁 달려온 집사님!  동료들의 핀잔에 “주일예배 빠지는 게 걸려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동전을 새벽부터 던졌어! 앞면이 나오면 예배드리러 가고, 뒷면이 나오면 골프치러 나올려구!” 자꾸 앞면이 나오는 거야!“
친구 왈 ”그래서 교회가서 예배드리고 왔어!”
“아니! 뒷면이 나올 때까지 던지다 보니까 늦었어!”

여러분도 이런 경우가 있으셨나요? ㅎㅎㅎ
잘라내야 할 것이 많은 분입니다.
자신을 잘라내는 칼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무엇을 잘라내야 할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보려면 기도해야 합니다.
딤전4:5절에 “모든 것은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진다”
그리스도인들의 거룩한 삶은 말씀과 기도로만 가능합니다. 소위 거룩한 것처럼 보이는 태도나 말이 아니라, 기도하고 말씀따라 살려는 거룩한 영적 습관을 표현한 말씀입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 하신 이유입니다.
기도는 자기 자신을 보는 거울이고, 하나님을 보는 안경입니다.
도무지 기도하지 않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어쩌면 기도는 가을의 언어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만물을 통해 우리에게 보여 주시는 그 멧세지를 기도를 통해 답장하시길 바랍니다.

본문 말씀은 예수님의 마음이 뚝뚝 묻어나는 구절입니다. 5장부터 시작하는 말씀의 결론입니다. 본문과 읽으면서 떠오르는 말씀이 있습니다.

요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사람이 내 안에 머물러 있고, 내가 그 사람 안에 머물러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 너희는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6 사람이 내 안에 머물러 있지 않으면 그는 쓸모 없는 가지처럼 버림을 받아서 말라 버린다.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서 태워 버린다.
7 너희가 내 안에 머물러 있고 나의 말이 너희 안에 머물러 있으면, 너희가 무엇을 구하든지 다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기도할 때마다 기억하십시오. 기도 응답의 비밀이 여기에 있습니다.
7 너희가 내 안에 머물러 있고 나의 말이 너희 안에 머물러 있으면,
  너희가 무엇을 구하든지 다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여러분이 하루의 일상속에서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 머물러 있기를 축원합니다.

자! 그러면, 생활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머물러 생활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빌 2:5 이하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태도를 가지십시오.
그것은 곧 그리스도 예수께서 보여 주신 태도입니다.
6 그분은 하나님의 모습을 지니셨으나,
  하나님과 동등함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으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서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과 같이 되셨습니다.
  그는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셔서,
8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순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기까지 하셨습니다.
9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를 지극히 높이시고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그에게 주셨습니다.
10 b그리하여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 위와 땅 아래에 잇는 이들 모두가 예수의 이름 앞에 무릎을 꿇게 하시고
11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는 주님이시라고 고백하게 하셔서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습니다.
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이 언제나 순종한 대로 내가 함께 있을 때뿐만 아니라, 지금과 같이 내가 없을 때에도 더욱더 순종하여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자기의 구원을 이루어 나가십시오.

스스로를 낮추고, 비워야 한다!
오직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죽기까지 순종하라!
버릴려면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이 말씀이 기준입니다.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것은 버리세요!

사도바울은 이렇게 버리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3:7-14)

하나님보다도 더 귀한 것이 있습니까?
주님의 일보다도, 세상일을 더 값지게 여기며 살았습니까?

우리는 “나에게 필요한 것이 이것,이것,이것입니다. 이것을 주세요!”하고 기도합니다. 그런데 지내놓고 보면 하나님의 응답은 다른 것일 때가 많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런 지혜를 얻었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필요한 것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내게 필요한 것을 주십니다!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잠 8:17)”
기도생활의 가장 중요한 원리입니다.

주님을 구하십시오!
주님께서 만나주시고, 위로하시고, 치료해 주실 줄 믿습니다.
성령께서 만지셔야 깨끗하게 강건하게 나을 줄로 믿습니다.

기도 중에 하나님을 만나길 축원합니다.
그래야 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야 순종할 수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오히려 자기를 비우라!”
주님처럼 비어내야 하는 것! 이것이 필요한 때가 아닙니까?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오느니라. (잠16:1)
다윗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보십시오.
시 31편
1주님, 내가 주께 피하오니, 다시는 내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하여 주십시오.
주의 의로우심으로 나를 건져 주십시오.
2 나에게 귀를 기울이시고, 속히 건지시어, 내가 피하여 숨을 수 있는 바위,
  나를 구원하실 견고한 요새가 되어 주십시오.
3 주님은 진정 나의 바위, 나의 요새이시니
   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나를 인도해 주시고, 이끌어 주십시오.
4 그들이 몰래 쳐 놓은 그물에서 나를 건져내어 주십시오.
   주님은 나의 피난처입니다.
5 주의 손에 나의 영을 맡깁니다. 진리의 하나님이신 주님,
  나를 속량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6 썩어 없어질 우상을 믿고 사는 사람들을 주께서는 미워하시니,
   나는 오직 주님만 의지합니다.
7 주의 한결같은 그 사랑을 생각할 때마다 나는 기쁘고 즐겁습니다.
   주님은 나의 고난을 돌아보시며, 내 영혼의 아픔을 알고 계십니다.
8 주님은 나를 원수의 손에 넘기지 않으시고,
   내 발을 평탄한 곳에 세워 주셨습니다.
9 주님, 나를 긍휼히 여겨 주십시오.

우리 생활의 우선순위가 어디에 있습니까?
가장 먼저이고, 가장 최고이고,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이 기도가 되길 축원합니다.
  
  1)구하고 2)찾고 3)두드리라!  관리자 19·10·26 29 3
  마지막 만찬  관리자 19·10·11 34 2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