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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을 보내신 이유 2
 관리자  | 2019·06·23 09:56 | HIT : 54 | VOTE : 7
이청산목사 목양교회 190623
성령을 보내신 이유 2
갈5:16-26

갈 5:16 <육체의 행실과 성령의 열매>
내가 또 말합니다. 여러분은 성령께서 인도하여 주시는 대로 살아가십시오.
그러면 육체의 욕망을 따라 살아가지 않게 될 것입니다.
17 육체의 욕망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이 바라시는 것은 육체를 거스릅니다. 이 둘이 서로 적대 관계에 있으므로, 여러분은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없게 됩니다. 18 그런데 여러분이 성령께서 인도해 주시는 것을 따르면, 율법 아래 있는 것이 아닙니다. 19 육체의 행실은 분명합니다. 곧 음행과 더러움과 방탕과 20 우상 숭배와 마술과 원수 맺음과 다툼과 시기와 분노와 이기심과 분열과 분파와 21 d질투와 술취함과 흥청거리는 연회와, 또 이와 비슷한 것들입니다. 이제 또다시 경고합니다. 이런 일을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입니다. (d. 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질투와 살인)

22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평화와 인내와 친절과 선함과 신실과
23 온유와 절제입니다. 이런 것들을 막을 법은 없습니다.

24 그리스도 예수께 속한 사람은 정욕과 욕망과 함께 자기의 육체를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25 우리가 성령으로 삶을 얻었으니 우리는 성령이 인도해 주심을 따라 살아갑시다.
26 우리는 허영에 들뜨거나 (잘난 체 하거나) 서로 노엽게 하거나. 질투하거나 하지 않도록 합시다.

   불의 혀같이 내리시는 성령강림의 현상! 그래서 뭔가 뜨끈 뜨끈한 것이 있어야, 혀꼬부라지는 방언을 해야만, 성령세례의 증거라고 여깁니다. 그러나 오늘 이 말씀은 이것을 넘어서라고 말씀합니다. 성령체험하면은 둘째가라면 섭섭해할 사도 바울의 말씀이기에 더욱 소중합니다.

16절에 내가 또!  말합니다.  
여러분은 성령께서 인도하여 주시는 대로 살아가십시오.
그러면 육체의 욕망을 따라 살아가지 않게 될 것입니다.

내가 또 말합니다! (새번역 성경이 뜻이 분명합니다. 개역은 “내가 이르노니!”)다시 강조합니다! 왜? 다시 강조합니까? 1장 6절 이하를 보세요.

갈 1:6 여러분을 그리스도의 은혜 안으로 불러 주신 그분에게서 여러분이 그렇게도 빨리 떠나 다른 복음으로 넘어가는 데는 나는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7 실제로 다른 복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몇몇 사람이 여러분을 교란시켜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왜곡시키려고 하는 것 뿐입니다.
8 그러나 우리들이나, 또는 하늘에서 온 천사일지라도 우리가 여러분에게 전한 것과 다른 복음을 여러분에게 전한다면, 마땅히 저주를 받아야 합니다.
9 우리가 전에도 말하였지만, 이제 다시 말합니다.
여러분이 이미 받은 것과 다른 복음을 여러분에게 전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누구이든지, 저주를 받아야 마땅합니다.
10 내가 지금 사람들의 마음을 기쁘게 하려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해드리려고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사람의 환심을 사려 하고 있습니까? 내가 아직도 사람의 환심을 사려 하고 있다면, 나는 그리스도의 종이 아닙니다.

성령 충만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를 받은 갈라디아 교회 성도 여러분! 다시 강조해서 말씀합니다.
성령을 보내주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성령이 인도하여 주시는 대로 살아가십시오!
성령님이 인도하심은 자기 생각과 주장을 버리는 것입니다.

본문17절
육체의 욕망은 성령을 거스리고 , 성령이 바라시는 것은 육체를 거스릅니다.
이 둘이 서로 적대 관계에 있으므로, 여러분은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없게 됩니다.

24 그리스도 예수께 속한 사람은 정욕과 욕망과 함께
   자기의 육체를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생각과 말로만 믿지 말고, 오직 삶으로 성령님이 내주하심을 살아 내야 합니다. 은혜로 우리를 살리신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사는 것이 성령 충만함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지고 있는 약속의 십자가는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부르면서 약속합니다.
“떠나라. 복의 근원이 되게 하겠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끝까지 믿었습니다. 믿을 수 없는 순간에도 믿었습니다. 자식이 죽는 순간에도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믿음의 조상이 되는 복을 누립니다.

창22:10 그는 손에 칼을 들고서 아들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 때에 주의 천사가 하늘에서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고 그를 불렀다.
12 "그 아이에게 손을 대지 말아라 ! 그 아이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아라 ! 네가 너의 아들, 너의 외아들까지도 나에게 아끼지 아니하니 네가 하나님 두려워하는 줄을 내가 이제 알았다."

성령님이 임하셔서 이루길 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요?
우리의 교회, 사회, 우리의 신앙, 우리들 성도들 간의 관계 !
모든 것에서 약속을 지키는 신실한 관계를 원하시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하신 약속은 이뤄졌고 이뤄져 가는 중입니다. 때문에 내가 하나님께 드린 약속도 이뤄가야 합니다.

17 육체의 욕망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이 바라시는 것은 육체를 거스릅니다.
19 육체의 행실은 분명합니다. 곧 음행과 더러움과 방탕과
20 우상 숭배와 마술과 원수 맺음과 다툼과 시기와 분노와 이기심과 분열과 분파와
21 질투와 술취함과 흥청거리는 연회와, 또 이와 비슷한 것들입니다.
    이제 또다시 경고합니다.
   이런 일을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입니다.

자기 생각대로, 자기 욕망을 이루길 바라면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이와 같습니다. 하나님의 뜻과는 상관없이 지기 욕심을 위해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이들입니다.


성령 충만의 최고의 은사는 믿음의 약속을 지키는 것입니다.
본문22절에 성령의 9가지 열매를 보더라도 분명합니다.
사랑! 기쁨, 화평! 인내!  친절! 선함과 신실! 온유와 절제!
이것은 약속을 지키는 믿음에서 열리는 열매입니다.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는 9가지이지만 동시에 하나입니다. 성령 충만은  상대방과 약속을 잘 지키는 삶의 열매입니다. 사람과 하나님에게 동시에 적용됩니다.
눈에 보이는 사람과의 약속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킨다! 불가능합니다. 가까운 사람들과의 약속, 아주 작은 약속부터 소중히 여기고 지켜가십시오.
더 나아가서 사람과의 약속은 잘 지킵니다. 왜냐하면 눈에 보이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다른 사람들은 모른다고 생각해서 하나님과의 약속을 저버릴 때가 있습니다. 다시 주님과의 약속을 기억하고 지켜 가시길 바랍니다.
사랑! 기쁨, 화평! 인내! 친절! 선함과 신실! 온유와 절제!
이 귀한 열매들을 전부 누리게 하실 것입니다.

행1:8
성령이 너희에게 내리시면 너희는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에서 그리고 마침내 땅 끝에까지 나의 증인이 될 것이다. “

성령의 열매를 주신 이유! “땅 끝에까지 나의 증인이 될 것이다”
증인되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무엇을 증언하시렵니까?
예수님이 날 구원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받습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구주이십니다.!
그런데 무엇으로 보여줍니까?

“성령이 너희에게 내리시면 너희는 권능을 받고”
여기서 권능은 성령님이 주시는 권능입니다.
어떤 권능을 주셨습니까?

사랑과 기쁨, 화평의 권능입니다
인내, 친절, 선함과 신실, 온유와 절제의 권능입니다.

땅 끝까지 증인되는 것은 입으로, 말로만으로는 절대로 할 수 없습니다.

내 삶을 보세요!
우리 가정을 보세요!
우리교회를 보세요!
이것이 증인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증언은 이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입니다.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는 방법!
하나님과의 약속을 잘 지켜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주님과 어떤 약속을 했습니까?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면, 하나님의 사랑을 부어 주십니다.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면, 성령 하나님이 기쁨을 주십니다.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면, 성령 하나님이 평화를 주십니다.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면,
성령님이 인내할 수 있게 하시고,
절제하게 하시고, 기다리게 하십니다.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면,
성령 하나님이 선하게 하시고, 신실하게 하십니다.

이 일에 여러분이 증인되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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