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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하! 여! 2
 관리자  | 2019·05·09 14:28 | HIT : 18 | VOTE : 2
다! 하! 여!2
막 12:28-31
요 21:5-19
20190505 목양교회 이청산목사

막 12:28 <가장 큰 계명>
율법학자들 가운데 한 사람이 다가와서, 그들이 변론하는 것을 들었다. 그는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을 잘 하시는 것을 보고서, 예수게 물었다.
"모든 계명 가운데서 가장 으뜸되는 것을 어느 것입니까 ?"
29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첫째는 이것이다. "이스라엘아, 들어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신 주님이시다.
30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뜻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
31 둘째는 이것이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 "
이 계명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

요 21:5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얘들아, 무얼 좀 잡았느냐 ?"하고 물으셨다. "못잡았습니다. "하고 그들이 대답하니,
6 예수께서 그들에게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 그러면 잡을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제자들이 그물을 던지니, 고기가 너무 많이 걸려서 그물을 끌어올릴 수가 없었다.
7 예수께서 사랑하시던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저분은 주님이시다"하고 말하였다. 시몬 베드로는 주님이라는 말을 듣고서 벗은 몸에 겉옷을 두르고 바다로 뛰어내렸다.
8 그러나 나머지 제자들은 배를 탄 채로 고기가 든 그물을 끌면서 해안으로 나왔다. 그들은 육지에서 d백 자 남짓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에 들어가 있었다.
9 그들이 땅에 올라와서 보니, 숯불도 피워 놓았는데, 그 위에 생선이 놓여 있고, 빵도 있었다.
10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지금 잡은 생선을 조금 가져 오너라. "
11 시몬 베드로가 배에 올라가서 그물을 땅으로 끌어내렸다. 그물 안에는 큰 고기가 그렇게 많았으나, 그물이 찢어지지는 않았다.
12 예수께서 그들에게 "와서 아침을 먹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제자들 가운데서 아무도 감히 "선생님은 누구십니까 ?"하고 묻는 사람이 없었다. 그가 주님이신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13 예수께서 가까이 와서 빵을 들어서 그들에게 주시고, 또 생선도 주셨다.
14 예수께서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신 뒤에 제자들에게 자기를 나타내신 것은 이번이 세 번째였다.
15 <내 양을 먹여라> 그들이 아침을 먹은 뒤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주님, 그렇습니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께서 아십니다. "하고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그에게 "내 어린 양을 먹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16 예수께서 두 번째로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주님, 그렇습니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께서 아십니다. "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 양을 쳐라"
17 예수께서 세 번째로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 그 때에 베드로는 예수께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세 번이나 물으시므로, 불안해서 "주님, 주께서는 모든 것을 아십니다. 그러므로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께서 아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 양을 먹여라.
18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네게 말한다.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를 띠고 네가 가고 싶은 곳을 다녔으나, 네가 늙어서는 남들이 너의 팔을 벌릴 것이고, 너를 묶어서 네가 바라지 않는 곳으로 끌고 갈 것이다. "
19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베드로가 어떤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인가를 암시하신 것이다. 이 말씀을 하시고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나를 따라오너라. "하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이 들으시고 웃으신 아이들의 기도입니다.  
        
하나님, 제 이름은 로버트예요. 남동생이 갖고 싶어요.
엄마는 아빠에게 부탁하래고, 아빠는 하나님한테 부탁하래요.
하나님은 하실 수 있죠? 하나님, 화이팅!

(얼마 후에 다시 드린 기도)
하나님, 남동생이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정-말 정말 갖고 싶은 건
강아지예요.
- 죠이스 -

사랑하는 하나님, 오른쪽 뺨을 맞으면 왼쪽 뺨을 대라는 건 알겠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여동생이 눈을 찌르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 데레사
  
하나님,
레모네이드를 팔고 26센트를 벌었어요. 이번 일요일에 쬐끔 드릴게요.
- 크리스 -

눈이 너무 많이 와서 학교에 못 갔던 날 있잖아요.
기억하세요? 한 번만 더 그랬으면 좋겠어요.
- 가이 ㅡ
  
하나님, 하나님은 천사들에게 일을 전부 시키시나요?
우리 엄마는 우리들이 엄마의 천사래요.
그래서 우리들한테 심부름을 다 시키나봐요.
-  마리아 -

우리 목양교회의 모든 자녀들이 하나님의 크신 복과 은혜를 누리길 축원합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다윗처럼 어릴 때부터 중심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길 축원합니다. 골리앗 앞에서 용맹스런 믿음으로 민족을 구한 다윗처럼 대한민국을 믿음으로 섬기는 지도자가 되길 바랍니다.
솔로몬처럼 사랑의 지혜가 가득한 리더가 되어서 세상에서 신실하고 정의롭고, 유능한 인재로 쓰임받게 되길 축원합니다.
사무엘처럼 하나님의 부르심에 준비되어 있는 영적인 감성이 풍성한 그리스도인이 되길 축원합니다.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아브라함이 100세에 아들 이삭을 낳았다! 이 말씀은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끝까지 기억하고, 포기하지 않으심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는 사건입니다. 아브라함은 포기하고, 단념했습니다. 상식적으로 불가능한 일이기에 당연한 결정입니다. 세상 살다보면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지요! 오늘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은 다시 말씀하십니다.

아니다! 너희들은 포기하고, 잊어 버리고, 단념하지 말아라!
나! 야훼 하나님은 약속을 잊지 않는다. 포기하지 않는다!

꿈의 사람 요셉을 보세요!
꿈을 꾸고 난 뒤부터 꿈으로부터 멀어지는 길을 갑니다.
미움과 질투 속에 형들에게 왕따를 당합니다. 우물에 쳐박혀 죽을뻔하고, 노예로 팔려가고, 신의를 지켜 믿음으로 살았지만 결국은 모함을 당합니다. 감옥에 갇힙니다. 이제는 모든 것을 포기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 야훼 하나님 앞에 믿음의 길을 걷습니다.
낙망하지 않고 계속해서 꿈을 품고 기도하는 요셉을 보신 하나님도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바로 왕의 꿈을 해몽하게 합니다. 마침내 이집트의 총리대신이 되게 합니다.

출애굽 40년의 역사를 보세요!

예수님의 발걸음을 보세요. 부활 후에 제자들을 찾아가셨습니다.
할 말이 많으셨지요!
바닷가에서 물고기를 구워서 주십니다!
”밤새 고기 잡느라 얼마나 고생많았니!
많이 배고프지!
이리 와서 이걸 좀 먹어라!”

그리고는 아무말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기 전까지 하시고 싶은 일, 하고 싶은 말씀이 얼마나 많으셨겠습니까?
대제사장, 서기관들, 채찍질하고 발로 걷어찬 사람,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라!”하고 소리친 사람들! 예수님을 십자가형에 넘겨준 빌라도!이 사람들을 만나서 “두 눈 뜨고 봐라!
너희들이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예수! 바로 나다!”
이 말씀을 하셨으면 얼마나 속 시원했겠습니까!

제자들을 만나서도
“너희들 내가 대제사장에게 체포당해서
변호사도 없이 고문당하고 재판받을 때!
어디 있었어!!
십자가에서 고난받고 죽어갈 때, 그 때 어디 있었느냐!!”
“너희들 때문에, 내 마음이 얼마나 상하고,
얼마나 비참했는지 아느냐?”
이 말씀이 얼마나 하고 싶으셨을까요?

그러나 다 가슴에 묻으시고, 아무 말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이제 곧 하늘로 올라가실 때가 되었지만 끝까지 모든 것을! 다하여!
제자들을 섬기고, 사랑하신 예수님!

베드로에게도 말씀하십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나를 사랑하느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세 번이나 다짐해서 물으십니다.

다! 하! 여!
마지막까지, 끝까지, 이뤄질 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사랑을 이루고자 했던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베드로의 고백을 듣고 나신 후에야,
예수님은 축복하시고, 사명을 주십니다.
“내 양을 먹이라!” 예수님이 하셨던 일! 끝까지 사랑을 이루는 일!
목숨까지 내놓고 해야 하는 일!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일!
목양의 일을 맡기셨습니다.

바로 우리 교회 이름이 <목양교회>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일에 모든 것을 다하는 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우리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여- 살아가길 축원합니다.

여러분에게 목양의 1차 대상은 바로 자녀입니다.
다!하!여!는 전-부, 모-두, 속에서부터, 처음부터 끝까지! 항상! 언제나!입니다.
형편이 되면 하고, 시간 나면 하다가, 바쁘고, 시간이 없으면 그만두지 마십시오. 끝까지 정성을 다하여! 주의 일을 감당하십시오. 이런 신실한 모습을 보고 자녀들이 그 길을 따라올 것입니다.

“내 양을 먹이라” 여러분의 자녀는 예수님의 어린양입니다.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 것입니다.
세상의 것으로 먹이는 것을 넘어서야 합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그 사랑으로 먹이십시오!
사랑으로 먹이는 일은 말로 되지 않습니다. 예수님처럼 끝까지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사랑의 본을 보이십시오!
우리 자녀들이 믿음의 유산을 물려받아서 부모보다 더 아름다운 믿음의 거목들이 되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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