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교회발자취

1997년 2월 2일 상암동 115번지에서 첫 예배를 드림

1997년 4월 20일 창립예배

1998년 3월 결식아동 독거노인 급식소 ‘상암 내일을 여는 집’ 개원

2000년 3월 택지개발을 위한 철거로 예배처소 이전(린나이코리아 강당)

2000년 5월 ‘상암동교회’에서 ‘목양교회’로 교명 변경

2002년 11월 예배처소 상암동으로 이전

2004년 12월 6일 기공예배

2005년 5월 31일 새 성전 완공

2005년 6월 5일 입당예배

2006년 3월 11일 허브북카페 오픈

1. 녹색은 푸른 대지를 상징한다. 황무지와 같던 상암동이 아름다운 대지로 변모함 같이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지역을 푸르게 뒤덮을 목양교회의 사명과 비전을 뜻 한다.

 

2. 파란색은 대지 위에서 솟아나는 생명의 물을 상징한다. 반석에서 물이 솟게 하시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가 목양교회를 통해 드러날 것을 고백하는 표현이다. 목마른 자에게 물은 생명과도 같듯이 생명의 말씀과 선포에 갈급해 하는 생명들에게 목양교회는 생명의 물이 되어야 함을 나타낸다. 또, 비둘기의 날개 짓과 같이 힘차게 역동하는 목양교회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3. 노란색은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값없이 얻은 구원의 은혜의 상징인 십자가를 나타낸다. 목양교회는 오직 그리스도께서 짊어지신 고난의 십자가를 따라 갈 때 사람을 달라지게 하고, 세상을 바꾸어나가는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는 신앙고백을 담고 있다.

-> 찾아오시는길